도, 농촌인력 지원 총력 대응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7/05 [22:05]

도, 농촌인력 지원 총력 대응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7/05 [22:05]

 

 

전북도가 농촌인력 중개센터, 일손 돕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등 다각적인 인력지원 방안을 추진하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도는 다양한 농촌인력지원 대책을 통해 올해 6월말까지 총 9만7,266명의 농촌인력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만285명보다 61.3% 증가한 수치다.
도내 30곳의 농촌인력 중개센터를 통해 8만410명을, 농작업 대행 사업을 통해 5,015명을 지원했다.
또 외국인 계절근로자, 일자리센터, 자원봉사 등을 통해 9,261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도시구직자를 모집해 지역 농촌인력 중개센터와 연계해 일자리를 중개하는 도시형 인력 중개센터 사업과 농가에 1개월~3개월간 인력을 파견하는 내국인 긴급인력 파견근로 지원사업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무주군과 고창군에는 우즈베키스탄, 베트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여명이 입국할 예정이다./염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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