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익산 침수지역 신속 전력공급… 주민불편 최소화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7/08 [16:38]

한전, 익산 침수지역 신속 전력공급… 주민불편 최소화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7/08 [16:38]

 
한전 전북본부와 익산지사는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익산 2곳의 재래시장과 367세대 오피스텔 수전실 침수와 관련, 신속한 전력차단과 비상발전차를 투입해 임시전력을 공급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했다.


익산은 3일 동안 약 125mm의 장맛비로 재래시장이 물에 잠겨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력을 차단하고 상가마다 방문해 누전차단기 점검과 냉장시설에는 임시 전력을 공급했다.


또한 367세대 오피스텔의 수전실이 물에 잠겼는데 비상발전차를 이용해 배수펌프에 전력을 공급하고, 임시 전력설비를 설치해 오피스텔 내에 상시전력을 공급했다.


한전전북본부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비상발전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전 전문회사와 함께 신속복구 체계를 유지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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