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미소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7/27 [08:19]

금빛 미소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7/27 [08:19]

▲ 양궁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이 26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시상식을 마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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