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시도당 책임의원제 실시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6/13 [16:49]

조국혁신당 시도당 책임의원제 실시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6/13 [16:49]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중앙당의 책임의원제 운영에 따라 전북의 책임의원으로 강경숙 국의의원과 김재원 국회의원이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의 책임의원제는 12명의 국회의원을 전국 17개 시·도당별로 전담 배치해 지역의 현안과 민원이 해결되는 데 앞장서도록 도입됐다. 

22대 개원 즉시 실시된 책임의원제는 창당된 지 갓 백일이 넘은 조국혁신당이 지역밀착형 정당으로 성장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 책임의원의 한 명인 강경숙 의원은 남원 출생으로 원광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교수로 재직했고 22대 국회에서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재원의원은 국민의 폭넓은 사랑을 받은 가수(리아)로 백제예술대 겸임교수로 재직했고 국회 문화관광체육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대기 기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