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삼성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협력키로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6/19 [16:03]

도-삼성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협력키로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6/19 [16:03]

 

 

전북특별자치도 중소 제조기업 혁신의 서막이 열렸다. 

전국최초 민관 상생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사업추진을 위해 전북자치도와 14개 시군, 삼성전자, 70개 선정기업 등이 맞손을 잡았다.

도는 19일 더메이호텔에서 삼성전자와 14개 시군, 선정기업 등이 2024년도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의 성공 수행을 위한 선정기업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지사와 국주영은도의장, 14개 시장?군수, 삼성전자 박승희 CR담당 사장, 김동욱 ESG&스마트공장 지원센터장(부사장), 안태용 전북중소벤처기업청장, 정철영 (사)전북-삼성 스마트CEO 포럼 대표, 70개 선정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자치도와 14개 시군은 행재정적 지원 △선정기업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성실 수행 △도의회는 스마트 제조혁신 확산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입법 지원을 하기로 했다.

아울러 △스마트CEO 포럼은 선배기업으로 성공사례 공유 및 기업대표 의지 고취 △전북테크노파크는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기업인 삼성전자는 그동안 보유한 제조혁신 노하우를 도내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에 전수하는 동시에 스마트공장 특화교육 및 선정기업의 사후 판로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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