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 피서객 맞이 시작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6/28 [16:51]

도내 해수욕장 피서객 맞이 시작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6/28 [16:51]

 

 

 

 

 

도내 해수욕장이 이달부터 피서객 맞이에 들어간다.

 

부안군은 변산과 격포, 모항 등 5개소 해수욕장을 5일부터 개장해 4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폐장 후에도 해수욕장 이용객 수요가 많은 점을 고려해 9월 2일까지 안전관리와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개방할 방침이다.

 

올해는 특히 시범적으로 변산해수욕장에서 20일부터 8월 4일까지 16일간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을 운영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군산군도 선유도해수욕장도 7월 10일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

 

군산시는 비치파라솔과 구명조끼, 실내 샤워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백사장에 어린이 해변 놀이터, 해상 놀이 체험공간을 마련한다.

아울러 해수욕장 개장 기간 군산경찰서, 군산해양경찰서, 군산소방서 등 유관기관들과 함께 종합상황실을 현장에서 운영한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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