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증시투자 소폭 증가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7/04 [16:17]

전북지역 증시투자 소폭 증가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7/04 [16:17]

 

전북지역 증시 투자자들의 거래가 전월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가 4일 발표한 ‘24년 6월 전북 지역 증시 동향’에 따르면 6월 전북지역 투자자들의 매수거래대금이 전월대비 0.22%(38억원) 증가하고, 매도거래대금도 1.54%(268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OSPI 매수거래대금은 7.19%(665억원) 증가하고, 매도거래대금도 11.93%(1,095억원) 증가했다.

반면 KOSDAQ 매수거래대금은 7.67%(627억원) 감소했고, 매도거래대금도 10.12%(827억원) 감소했다.

전체 대비 전북 투자자의 매수거래대금 비중은 0.37%로 전월과 동일했고, 매도거래대금 비중은 0.37%로 전월보다 0.0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 지역 투자자 거래 종목을 보면 주요 거래종목은 KOSPI에서는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등을 매수 및 매도했으나 KOSDAQ에서는 실리콘투, 알테오젠 등을 매수 및 매도했다.

전북 지역 상장법인 시가총액 변동 현황을 보면 전월 대비 시총 0.72%(1,068억원) 감소했다. KOSPI는 0.04%(42억원) 감소하고, KOSDAQ은 2.67%(1,026억원) 감소했다.

/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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